2008년 10월 02일
새됐수에서 책을 택배로 보냈는데 5일 동안 집하 상태였다...
며칠전 이야기이다. 애플컬렉션 뜨레스를 사인본으로 바꾸기위하여 새됐수로 24일에 택배를 보냈더랬다...그런데 29일 까지 집하상태였다.(내가 반송이란 것을 해본적이 없어서 반송해야 할 것을 그냥 보냈더랬다. 그 점은 내가 잘못을 했다.) 참을 수 없어 문의...했다.
반송으로 보내야 할 것을 일반으로 보냈다고 그리고 택배가 5일동안 집하 상태라고...그렇게 문의를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더랬다. 진짜 연락을 해주었다 8시가 조금 넘어서 그런데 내가 핸드폰이 안 울려서 못 받았다. 다음날 전화해서 문의 해보니...보내서 오늘 배송지에 도착한다고 말해줬고 도착한 듯 했다. 그런데...받은 애플컬렉션이 받았다는 연락이 없다...ㅜ.ㅜ 그래서 다시 문의...아무튼 결론은 택배의 실수란 것이 사람 피를 말린다는 것을 느꼈다.
# by | 2008/10/02 21:56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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