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6일
비효율적으로 pifan다녀온 이야기.
엘리가 휴가 나왔을때 저에게 책자를 부탁을 했습니다. vol.11, vol.12는 있다구 이번에 vol.13이 나온다면 부대로 보내 달라고 말입니다. 사실 저도 애니메이션을 보려고 했습니다만...못 봤네요.
그래도 부탁받은 것도 있고해서 24일 금요일에 자전거 타고 다녀왔습니다.

GS백화점...그나저나 이놈의 지하철공사는 언제 끝나련지...

저희집에서 부천시청 가는 길에 신호등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대신 좀 쉬면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천시청까지는 한 45~50분 정도?
막상 출발할때만 해도 날씨가 좋은편이었는데 금새...비올 듯이 바뀌더군요. 여차저차 달리다가 부천시청에 도착하고
뒷문에 붙어있는 포스터 간지가 좔~좔~좔~








그리고 병풍(?)같은게 있던데...저것도 제대로 안봤습니다.


여름하면 역시 공포! (0(ㅅ)0)


아...아니 계단에 (ㅁ(ㅅ)ㅁ ) 흔히봐서 별거아닌것 같지만 저건 왠지 멋있어 보이잖아.
결론은 책자만 챙기고 빠빠시...( -(ㅅ)-)/ Bye~~~
ps 1. 45~50분 자전거 타고 와서 5분 있다가 가는 난 역시 Cooooool 한 도시곰. (-(ㅅ)- ;)
ps 2. 아...풍운결 보고 싶었는데...
결론은 책자만 챙기고 빠빠시...( -(ㅅ)-)/ Bye~~~
ps 1. 45~50분 자전거 타고 와서 5분 있다가 가는 난 역시 Cooooool 한 도시곰. (-(ㅅ)- ;)
ps 2. 아...풍운결 보고 싶었는데...
# by | 2009/07/26 13:57 | 非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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