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큰일 날뻔 했다.

(사진출처-북새통)

오경화씨가 번역한 것이 었네요...마침 교재 사느라고 통장 잔고가 오링이라서 다행이도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선언한지 얼마되었다고 방심을 했을까 다시 한번 반성해 봅니다.


ps 1. 이걸로 이제 충동구매도 줄어들 듯.
ps 2. 단행본에 찍히지 않은 바쿠만 번역가가 오경화 번역가님이라고 하니 이글루스 도서밸리에 잠시 물결이 일었나 보네요.

by 콤돌이 | 2009/03/06 02:1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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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슬견 at 2009/03/06 09:42
저 만화를 보면서 만화가는 자뻑과 노력 운이있어야 성공할수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Commented by 콤돌이 at 2009/03/06 10:26
자뻑과 노력 운이라...
Commented by 사유목 at 2009/11/04 00:25
mainstream 을 왕도라고... 번역해주시는군요... 어떤면에선 대단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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