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공지

 안녕하세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ps. (아무도 알고 싶어하지 않는)
메신저 주소는
MSN: 5724@naver.com
네이트온: n5724n@lycos.com
팀블로그(한동안): 두드림

by 콤돌이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2)

입대전 마지막 글.

안녕하세요. (^(ㅅ)^)> 콤돌입니다. 제가 오늘 군대를 갑니다. 훈련소는 의정부 306부대로 말이죠.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넘었습니다. 여러분들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사실 블로그를 하면서 전과는 다른 많은 만남이 있었고, 배움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저에겐 너무 좋은 일이었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비록 제가 군대를 가기는 하지만 지금의 군대가 예전과는 달라서 22개월...어찌보면 금방입니다. 막상가기전에는 초초했습니다만 막상 가는 날이 되니 오히려 홀가분 해지는 군요.

다녀오겠습니다. 가기전에 엄청 얻어먹어서 살이 도로 쪘어요. 군대에서 되도록이면 살을 뺄 생각입니다. 된다면 근근육도 노려보구요.

다음에 만날 때는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ㅅ)^)>

 


건강하세요. (^(ㅅ)^)/

by 콤돌이 | 2009/08/11 00:52 | 일상 | 트랙백 | 덧글(8)

방명록을 만들었습니다.

콤돌이가 군대 가있는 동안 하고 싶으신 말 계시면 부담 없이 적어 주세요. (^(ㅅ)^)/

단, 성인, 금융 등과 같은 광고는 안됩니다.

by 콤돌이 | 2009/08/10 00:54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0)

콤돌이 군(대 보내기)마실 후기

군대가는 저를 위해서 찬휘 님, 세종 님, CARPEDIEM 님, 헤지러브 님, Skyjet 님, 젠카 님, 별소리 님이 위로를 해주시기 위해 와주셨습니다.

모이는 곳은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미니스톱 편의점으로 17시 까지 평소에 시간 계산에서 오류를 범하는 콤돌이는 일찌감치(15시) 출발했습니다만 목적지에 도착한 시간은 16시 9분...에고야.

그래서 잠시 볼일을 보고 주변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 주변은 지금 각종 공사로 시끌시끌 합니다.
올려다본 하늘은 맑은데 건물이 우뚝솟아 있어서 좀 아쉽네요.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약속시간이 되어가고 머리속에선 '주인공은 가장 늦게오는 법이지.', 모두 모여 계실때 "까꿍!"하고 튀어 나올 작정이었습니다만 모여계시지 않더군요. 서로 주변을 돌고 계셨어요. 아무튼 오랜만에 CARPEDIEM 님과 헤지러브 님을 만나뵙습니다.

곧이어, 세종 님( ( ;(ㅅ);) 흑흑! )과 찬휘 님, 젠카 님이 오시고 식사를 하러 출발. ( ^( ㄱ)^)/ (주르륵)예~이!

고기집에서 잠시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별소리 님과, Skyjet 님이 오시고 본격적으로 고기 님과 주(酒) 님을 영접했습니다.
Skyjet 님이 오시면서 케잌을 들고 오셨더군요. 감사합니다. (_ _)꾸벅

그리고 이번에 군대를 군대를 가는 사람들은 주변인들에게 이런 노래 들어보셨을 겁니다.

"국방의 의무 축하해~♬"
헤지러브 님이 축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물로

 비누를 주셨습니다. 제 안위(?)를 걱정해주신게지요. ('(ㅅ)')
 
찬휘님은 저에게 글귀를 주셨습니다. '男兒當自强(남아당자강)', "뜻이 뭔가요?"라고 물어보신다면
( -(ㅅ)-)┏ (타앙!)=====[[[]>
한자의 뜻을 하나하나 살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귀찮다고 국내 1등 포털에다가 '男兒當白强'이라고 검색하시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을 겁니다. 후후후

아무튼 선물을 주신 찬휘 님과 헤지러브 님 감사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호프로 자리를 옮겨.


케잌을 커팅 했습니다. 케잌을 커팅하면서 저의 약한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닭과 함께 보리에서 태어나신 주(酒)님을 영접하면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며 일본여행 다녀오신 젠카님의 게이트오브바빌론가방에있는 지른 책들을 구경했습니다. 젠카 님 덕분에 넓은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 _)꾸벅.

다시 자리를 옮겨 노래방

 2시간 30분 동안 노래를 불렀는데 차마 노래가 고갈되지 않아요. 정말 노래방 안 갔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노래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자리를 옮겨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귀중품(카메라)을 맏기고 다같이 온탕에서 몸을 풀고 찜질방에 들어가 빙~둘러앉아 식혜를 마시며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완전 원두막 오프라인 8십덕 그리고 얼음방 정ㅋ벅ㅋ 했습지요.
모두들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을 위해 눈을 붙히셨습니다.

 젠카 님과 헤지러브 님은 아쉽게도 먼저 가셨습니다. 잠자는 중에 가셔서 인사도 못 드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씻고 나와서 편의점에서 아침식사를 간단히 먹고, 미뤄두었던 경품추천! 경품으로는 임달연 작가님의 제로 퍼펙트 디맨션 1권 초회한정판과 방과후 3월의 토끼 그리고 밀리언셀러 클럽 100권 돌파기념 책자 3권

 
경품을 가져온 저도 참가해서 가위바위보로 정정당당하게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단 네번만에 1등 결국 "이건 주최측의 농간이야!"하며 무효화, 다시 치뤄진 대결에서 별소리 님이 1등, CARPEDIEM 님이 2등을 하셔서 별소리님은 방과후 3월의 토끼를 선택하셨고 CARPEDIEM 님은 제로를 선택 나머지 분들에게는 밀클 책자를 드렸습니다.

여러분 군대가기전에 재미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꾸벅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ps 1. 젠카 님과 헤지러브 님에게는 경품기회가 돌아가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ps 2. Skyjet 님에게는 죄송합니다. 다음에 휴가나 제대 후에 선물을 드릴께요.
ps 3. 찬휘 님 큰 은혜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_)꾸벅 

by 콤돌이 | 2009/08/09 19:55 | 트랙백 | 덧글(18)

휴학 했습니다.

어제(09/08/03) 학교에 휴학하러 갔습니다. 전날 아산에서 사는 큰 누나네서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기가 편했습니다.
누나와 매형 그리고 귀여운 조카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찍은 사진, 이런 광경을 보면 지금이 여름임이 실감나네요.

이마트 앞에서 버스를 타고(천안 버스비 비쌈) 학교 셔틀버스 정거장에서 만나기로 약속해서 가봤는데 타이밍이 좋게도 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분명히 절 알아 본게지요. (-(ㅅ)-)에헴!

학교에 도착했는데 겨울방문때 보다. 사람이 많더라구요. 아무튼 서류를 내러 갔다가 교수님 도장하고 도서관 도장 받아오라고 해서 내심 속으로는 '군휴가인데 교수님 도장이 왜 필요한건데?'했지만 무력한 학생은 그저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휴학절차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셔틀버스가 또 기다리고 있더군요. 나...나를 기다리고 있어!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려는데 완행을 타기 싫어서 용산급행을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평일인데다가 시간도 오후 2시25분이었기 때문에 널널하게 앉아서 갔습니다.

눈물의 사유 입대 휴학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친구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저만 구로에 내려서 동인천 급행을 타기위해 8번 입구?로 가는 도중에 구로에서 시작하는 인천행 발견하고 달려가서 탔습니다.

지하철에서 저 홀로 있었습니다(중간에 사람들이 탔지만요). 왠지 쓸쓸하더라구요. 

by 콤돌이 | 2009/08/04 19:5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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