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공지

 안녕하세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ps. (아무도 알고 싶어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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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편지 환영입니다. 늦게나마 답장 드리겠습니다('악필'이지만요).

자대 주소: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사서함 118-37호 제5550부대 본부중대
이병 이진원

2월 부턴 일병입니다. ㅎㅎ 

by 콤돌이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2)

전 오늘 다시 들어가봅니다.

오늘은 부대 복귀 날 입니다. 별로 크게 한 것도 없는데 벌써 복귀 날이라니...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예, 저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박5일 간의 신병위로 휴가는 끝났습니다. 부대로 돌아가기까지 시간이 별로 안남았군요.

오늘은 누님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영화를 보고 밥을 먹고, 몸을 씻고 챙겨서 나가야지요.

다시들어가면 언제 또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마 제 생각으론 별일 없으면 7월말에서 8월초 쯤에 나올까 생각중입니다.

아마 그때면 무수히 많은 책이 세상밖으로 튀어나와 있겠지요. 전 비록 군인이라서 군대 내에서 구입할 수는 없지만 나중에 나와서

이번처럼 한꺼번에 사고 읽지 않은채로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할테구요. 그리고 세상에서는 재미난 사건이나 작품들이 많이 벌어지고, 나와있겠지요.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기대되는 일입니다. 다음의 휴가를 기다리는 '버팀목'이 하나 추가된 것이라고나 할까요?

비록, 이번처럼 '미얄의 정장'과 같이 초회한정판을 구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것은 어떻게든 구할 수 있으니까요(중고도 있구요). 

다음의 휴가에서는 더 밝은 모습과 나아진 모습, 건간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다시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Bye~Bye~

(^(ㅅ)^)/


ps 1. 아~지금 생각해 보는건데 아무래도 이번의 휴가는 '첫 휴가'라서 그런지 굉장히 두근 두근 하며 정신없이 보내다가 시간을 다 보낸 것 같습니다.

by 콤돌이 | 2010/01/12 01:16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콤돌 이병 구하기

음...일요일(10일)에 콤돌이 이병 구하기를 했습니다. 제가 연락이 늦어서 많은 분들을 뵙지는 못했지만요.

못 뵌게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요. 제가 너무 늦게 말씀 올렸고, 바쁘신 분들을 제가 잡는 것도 죄송하구요.

다음 휴가때는 조금더 빨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이런저런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찬휘님과 세종님 바쁜신 와중에 별볼일 없는 군바리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ps. 이번의 만남에서 다시한번 느낀 것은 '목표'를 정해야 된다는 것 찬휘님의 "나와서(전역하셔서) 무슨 계획 있으세요?"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가 없었다. 뭐하는거지 나? 이번에는 꼭 목표(앞길)를(을) 찾아야 겠다.

 

by 콤돌이 | 2010/01/11 22:35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음...들어가기 전날인데 책 정리는 커녕 책을 늘려 버렸구나.

군대 입대부터 지금까지 거진 반년을 군생활 하다가 요번에 휴가 나왔는데 책이 참 많이 나왔더군요. 마치 여름에 잡초가 자라는 속도라고 할까요? 
무서울 정도로 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ㅅ)- ;)

혹여 괜한 걱정이지만'가니메데 게이트'라는 책은 왜 구입했는지, 어떤 책인지 의아해 하실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괜한 걱정이지만요.)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간단히 가니메데 게이트는 백호작가님의 책입니다. 장르는 sf입니다. 내용은 아직 저도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네요. 아마 다음에 휴가나오거나 전역해서 한꺼번에 읽을 것 같습니다.

구입하게된 이유는 일전에 시드노벨 1주년 기념 행사를 했을때 나올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었습니다. 그때 영상 및 책자로 공개 되었던 것이 요번에 나온 『트레스패서』와『유령왕 2부』,『오라전대 피스메이커 dk』,『워드월드』등(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이었는데 그중에 하나로『엑스마키나(가칭)』라는 작품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백호작가님도 참석하셔서 작품에대해 소개할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백호작가님께서 말씀 하시길 "(콤돌이가 듣기에는)가니메데 게이트와 세계관은 같습니다.(물론 생략된 말이 있으니 이것이 전부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합니다.)"라고 하셔서 읽어보려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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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요번에 가장 속쓰린 것은 미얄의 정장 초회한정판을 구할 수 없었다는게 '천추의 한'이로군요. 뭐...나중에 중고로나마 구입해야겠습니다(전역만 해봐라).

by 콤돌이 | 2010/01/11 21:2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조카 돌잔치

 9일경 조카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보행기타고 직진 정도만하던 아이였는데.
휴가 나와보니 어느새 일어서서 (불안하지만)걸어다닙니다. 햐~진짜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사진은 길어서 가립니다. 



조카 돌잔치

by 콤돌이 | 2010/01/11 19:16 | 非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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